[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보미와 박초롱이 여행 근황을 전했다.
1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얼굴이왜자꾸타는지알거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 위의 낚싯배에서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박초롱이 환하게 웃으며 부둥켜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보미는 자신의 상체만한 크기의 물고기를 양손으로 잡고 놀란 표정을 지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윤보미와 박초롱은 오는 28일 대만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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