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규한이 만날 메이트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팰리스호텔 셀레나홀에서 tvN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붐, 유라, 이규한, 오상진, 김소영과 박상혁 CP, 황다원 PD가 참석했다.
이규한은 다음주 촬영이 잡힌 상태라 아직 메이트를 만나지 못한 상태다. 이규한이 바라는 메이트의 모습과 계획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이규한은 "매일 생각이 변하고 있다. 어떤 걸 같이 해야 좋을지 계속 고민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생각에는 도벽만 없으신 분이면 될 것 같다. 도벽만 없다면 어떤 메이트라도 환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메이트3'는 1일 오후 8시 1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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