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캡처
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범' 배우들이 세 번째 MT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1일 방송된 '진범' 2차 V라이브에서는 주연 배우들인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이 출연했다.

배우들은 현재 '진범' 팀들과 함께 세 번째 MT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송새벽은 "삼 세번이라고 세 번째 MT를 구상 중이다"며 "유일무이한 팀이다. '진범' 팀워크가 워낙 좋다보니까 영화도 저희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좋게 나온 것 같다. 세 번째로 가게 되면 네 번째 MT 얘기가 또 나올 거다"고 '진범'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유선 역시 "MT 한 번도 갈까 말까다. 시작하기 전에 친해져야 연기가 된다고 해서 갔는데 너무 좋았다. 작품 끝나고서도 회식하고 그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한 영화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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