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사진=민선유기자
장신영. 강경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신영-강경준 부부가 결혼한 지 약 1년 만에 임신하면서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1일 장신영, 강경준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장신영이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올해 말 출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장신영과 강경준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SNS 계정과 방송을 통해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고, 대중들이 응원하는 부부 중 하나가 되었다.

또 지난 4월에는 강경준이 아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던 강경준은 "최근 아들에게 감동받았다. 아들이 6살 때 처음 봤는데, 벌써 6학년이다. 사춘기가 오긴 왔는데도 엄청 착하다. 오히려 저희 부부가 철이 없고 사춘기가 온 것 같다. 아들은 말리는 편"이라며 훌쩍 자란 아들의 칭찬을 하기도 했다.

강경준은 아들과 점차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면서 대중들에게 한차례 감동을 선사했던 바. 그렇게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된 강경준과 장신영이 둘째를 임신하면서 대중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제는 네 가족이 된 강경준-장신영 부부 앞날의 축복을 빌어주고 있다.

이에 강경준과 아들 사이의 관계 회복을 보여주며 감동을 줬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역시 둘째 임신 소식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새 생명을 얻으며 새로운 가족 변화를 맞게된 강경준-장신영 부부. 두 사람에게 펼쳐질 인생 2막에 대중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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