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3' 방송캡처
tvN '서울메이트3'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오상진, 바이올린 켰다.

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에서는 오상진이 숨겨뒀던 바이올린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메이트를 맞을 준비하던 오상진은 "오랜만에 꺼낸다"며 바이올린을 꺼냈다.

오상진이 바이올린을 들자 김소영은 "도레미 해봐"라며 남편의 실력을 못 미더워했다. 오상진은 "내가 그래도 15살 때부터.."라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이에 김소영은 놀라며 "과외 받았어?"라고 했다. 으쓱해진 오상진은 "그 동안 저를 항상 무시하셨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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