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여자친구가 10개의 이벤트를 준비한 모습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V Live '여자친구 THE 7th MINI ALBUM FEVER SEASON SHOWCAASE'에서는 여자친구가 7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를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친구가 'FLOWER'의 무대로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여자친구는 미니앨범 수록곡 'FLOWER'로 인사드렸다며 보고싶었다고 했다.
이어 신비는 "아시아투어 준비를 하면서 컴백 준비를 했다"며 바쁜일정이었다고 밝혔다.
은하는 "컴백을 한다는 생각에 설레서 잠을 설쳤다"며 버디가 보고싶었다고 했다.
그리고 소원이 "6시에 여자친구의 7번째 미니앨범이 공개 되었다"고 했다.
신비는 'FEVER SEASON'의 의미를 아냐며 "뜨거운 여름에 여자친구의 뜨거운 열정을 담은 무대를 준비했다 기대해달라"고 했다.
MC로 장성규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소원은 "아시아 투어 이후 어제 밤에 도착을 했다. 버디분들 만날 생각에 설레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소원은 7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에 "여자친구의 힙스러움을 볼수있다. 기존의 여자친구보다 성장된 모습을 볼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신비가 타이틀곡 '열대야'의 포인트 안무가 곡선을 많이 넣었다며 포인트 안무를 보여줬다. 이어 팬들의 허밍에 맞춰 여자친구 멤버들이 함께 포인트 안무를 보여줬다.
곡 소개에서 엄지가'기대' "팬송이다. 6멤버들이 공동작사에 참여해 저희도 그렇고 팬들분께도 그렇고 큰 의미가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애착이 가는곡이 '기대'라며 엄지는 "창작의 고통을 모두가 알게 되었다. 너무 마음이 크니까 3분안에 담기가 너무 힘들어서 더 잘 담기 위해 애를 많이 썼다"고 했다.
이에 예린은 "콘서트 준비하면서 썼던거 같은데 짧은 시간안에 쓰고 바로 연습을 했다. 여러분께 전해졌을지 모르겠지만 많이 고맙다는 그런"라고 말해 팬들이 환호를 보냈다.
여자친구 개인의 이벤트, 단체 이벤트, 팬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 등 10개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첫번째로 은하가 개인 이벤트를 하게 되었다. 이벤트의 내용은 복불복으로 뽑는다고 했다. 은하는 '열대야를 날리는 쿨향 애교 3종 세트'를 뽑아 애교를 보여줬다.
예린이 '인싸댄스'를 뽑았다. 예린은 "한번도 안해봤어"라며 '오나나'춤을 보여줬다. 그리고 더 춤추고 싶다는 예린에 엄지가 함께 오나나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엄지의 '몸으로 말해요'와 버디의 '여친 빙고게임'을 했다.
여자친구가 'Love In The Air'의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신비가 '열대야 즉석 삼행시 홍보'를 뽑았다. 신비는 "열:열대야 들었어? 대:대답해 야"야 잘했네"라고 말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여자친구와 버디가 함께한 '여름 취향존중 서바이벌'에 이어 유주가 '컴백 소감 랩송'을 뽑아 랩 실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소원이 'FEVER 열대야 1인 Teaser'를 뽑아 노래에 맞춰 안무를 보여줬다.
여자친구가 버디를 위해 팥빙수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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