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여자친구 쇼케이스' 방송캡쳐
V앱 '여자친구 쇼케이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여자친구 엄지가 6명 전부 작사에 참여한 '기대'가 제일 애착이 간다고 했다.

1일 방송된 V Live '여자친구 THE 7th MINI ALBUM FEVER SEASON SHOWCAASE'에서는 여자친구가 곡 소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원은 "여자친구의 힙스러움 으로 볼수있다. 기존의 여자친구보다 성장된 모습을 볼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신비가 타이틀곡 '열대야'의 포인트 안무가 곡선을 많이 넣었다며 포인트 안무를 보여줬다. 이어 팬들의 허밍에 맞춰 여자친구 멤버들이 함께 포인트 안무를 보여줬다.

소원은 'FLOWER'을 "스페인의 투우사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곡이다. 너란 존재를 만나기 위해 같은 자리에서 피고 지는 꽃의 의미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애착이 가는곡이 '기대'라고 엄지가 말했다. 엄지는 "창작의 고통을 모두가 알게 되었다. 너무 마음이 크니까 3분안에 담기가 너무 힘들어서 더 잘 담기 위해 애를 많이 썼다"고 했다.

이에 예린은 "콘서트 준비하면서 썼던거 같은데 짧은 시간안에 쓰고 바로 연습을 했다. 여러분께 전해졌을지 모르겠지만 많이 고맙다는 그런"라고 말해 팬들이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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