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에일리가 포인트 안무로 화끈한 매력을 뽐냈다.
가수 에일리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butterFLY’(버터플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에일리는 기존 무대를 꾸몄던 안무들과 다르게 격렬한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이번에는 뻔하게 반복되는 것 보다 쇼를 보는 것 처럼 포인트 안무가 여러 개다"며 "제일 임팩트 있는 부분은 바닥에서 기는 부분이다. 그래서 그 동작때문에 연습하면서 멍이 많이 들었다. 무릎 보호대를 껴도 멍이 생긴다"고 털어놓았다.
무릎 멍도 불사하면서 화끈한 매력을 뽐냈던 에일리의 포인트 안무를 담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