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7월 3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위대한 수제자’에서는 공식 영업 두 번째만에 안동 맛집으로 등극한 ‘수제자 식당’의 모습이 공개된다.

수제자 식당의 첫 번째 영업에서 부진한 판매 실적으로 쓴맛을 본 ‘위대한 수제자’ 멤버들은 두 번째 영업을 앞두고 직접 전단지를 만들어 안동 곳곳의 손님 유치에 나선다.

전단지 홍보 효과를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두 번째 영업 준비를 하던 이연복, 이홍운, 김소봉, 차오루 수제자 4인방은 오픈 시간이 채 되기도 전에 손님이 몰려드는 상황을 맞이한다. 이연복 셰프는 베테랑답게 즉석에서 대기표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날 사전 준비된 음식 수량인 60인분의 대기표가 식당 오픈 전 마감된다.

하지만 대기표 마감의 기쁨도 잠시, 요식업계 베테랑 이연복 셰프도 당황하는 일들이 연이어 벌어진다. 영업 도중 이연복 셰프 부자의 주문표가 사라져 수량이 계산이 잘못되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대량 주문에 주문이 꼬이는 등의 실수들이 일어난 것이다.

첫 영업 부진을 극복하고 영업 두 번째 만에 안동 맛집으로 등극한 수제자 식당의 활기찬 모습과 몰려든 손님으로 인해 실수를 연발하는 멤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7월 3일 수요일 밤 11시 채널A ‘위대한 수제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위대한 수제자’는 국내 최고 셰프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전국에 숨겨진 재야 음식 명인으로부터 요리비법을 전수받고 팝업스토어 ‘수제자 식당’에서 완판 대결을 펼치는 본격 초심회복 프로젝트. MC에 고두심, 김준현 등 출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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