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천사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검정색 민소매 드레스 차림으로 천사 날개 모형 앞에 서있는 모습. 큼직한 악세사리와 날개가 과하지 않게 잘 어울린다. 효민은 연이어 마녀로 변신해 새침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월 20일 '입꼬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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