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영화 기생충을 추천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씨네 다운 타운' 코너에는 스탠리 김익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스탠리는 여름 특집으로 공포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탠리는 실제 영국의 연구 결과를 들면서 "공포 영화를 보면 체온이 내려가고 싸늘한 느낌이 든다는 것에 과학적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기생충도 공포 영화의 오싹함이 있다. 더위 식히기에는 그 영화도 괜찮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