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취존생활' 방송캡쳐
JTBC '취존생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시영과 채정안이 건강한 취미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서는 이시영, 채정안, 이연복이 자신의 취미생활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취미 유목민 채정안이 '마크로비오틱'요리 동호회에 참여했다.

채정안은 평소 다른 동호회에서의 적극적인 모습이 아닌 차분한 모습을 보여줬다.

요리가 시작되고 채정안은 우와좌왕하는 회원들에게 할 일을 정해주며 리더의 역할을 했다.

채정안은 요리르 하면서 간장 계량을 하지 않고 간장을 다 넣고, 마요네즈를 만드는데 두유와 오일을 함께 넣는 등 실수를 했다.

그리고 채정안이 약사라는 남성회원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채정안이 요리를 완성하고 먹으면서 채정안이 남성회원에게 "왜 더 배가고파 보이죠?"라며 관심을 표현하자 이시안은 "언니 저러는거 처음봐요"라며 신기해 했다. 이에 채정안은 "제가 1년에 한번 끼를 부리는데 그날이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채정안이 시장에서 장을 보고 친구 정현과 함께 집에서 '마크로비오틱'요리를 할거라고 했다.

채정안은 요리 시작부터 쌈밥을 해야 하는 취나물의 사이즈가 작아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여곡절 끝에 채정안이 취나물 쌈밥을 완성하고 플레이팅을 하는 모습에 정형돈은 "그냥 먹어"라며 괴로워했다.

그리고 이시영이 아침 7시 부터 탁구 동호회 회원들을 불러 탁구장으로 향했다.

이시영은 집이 부천이라는 회원에 말에 미안해 했다.

민수쌤을 상대로 서바이벌 게임을 하기로 했다. 이시영은 "그럼 저는 10점 주세요"라며 당당하게 제안했다. 그리고 이시영은 "인심 많이 썼다"며 7점을 가지고 시작하기로 했다.

이어 이시영은 민수쌤의 실력에 이기지 못하자 "장신구 다 빼고 하시죠. 시계나 안경이런거"라고 해 힘겹게 한판을 이겼다. 이후에도 이시영은 "진짜 동등하게 양발 다 쓰고 안경도 쓰고하는데 탁구채를 제거를 드릴게요"라며 미니 탁구채를 건내줘 승부욕을 보여줬다.

이시영이 동호회 회원들과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이시영은 "운동할 때와 먹을때는 머리를 묶어야 돼"라며 본격적으로 떡볶이를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이시영은 "저희 동네에서 맛있는 떡볶이 집인데 혼자가기엔 양이 많으니까 같이 가서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시영이 동호회 회원들을 서로 이어주려고 "서로 연락처 주고 받아"라고 하자 회원들은 "저희는 이미 다 알아요"라고 해 이시영이 당황하며 "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라고 했다.

그런가운데 이연복이 냉부해 촬연전에 기타를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풍이 "박자가 문제인거 같아요"라며 이연복의 기타 연습을 도왔다. 그리고 김풍이 휴대성이 좋은 기타 코드 연습기를 선물했다.

이에 이연복은 기타 연습을 많이 했다며 기타 줄의 달라진 색과 굳은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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