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지성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마사지 받는 날! 나의 부기들이 사라지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지성은 마사지를 받기 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임신 중에 부기가 있어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 8일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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