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에이핑크의 오하영이 아기 얼굴로 변신했다.
3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기빵 (어플 협찬 각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아기 얼굴로 변신해 빨대를 물고 있는 모습. 원래 얼굴이 사라지고 온전히 아기로 보이는 모습이다. 오하영은 '노안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귀여운 아기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4월 19일 'Everybody Ready?'를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