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만삭 이지애 아나운서가 딸 서아 양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KBS 출신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 많은 서아누나 #서아900일. 포도야, 넌 이제 나오기만 하면 돼. 생후 30개월의 이모님 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요미 딸 서아 양이 임신 중인 엄마의 배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생을 기다리는 서아 양의 착한 마음씨가 흐뭇하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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