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하정이 둘째 딸 출산 이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3일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아내의 맛' 보시고 저희 축복이 세상에 태어난걸 함께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시욱이와 함께 축복이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겠습니다.새생명 탄생에 보내주신 축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축복이(태명)를 바라보고 있는 정준호와 첫째 아들 시욱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 가족의 탄생이 감격스러운 듯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 감동을 안긴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1년 웨딩마치를 올린 후 약 3년 만인 지난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달 26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둘째 출산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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