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공포영화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씨네 다운 타운' 코너에는 스탠리 김익상이 출연했다.
이날은 여름 특집으로 공포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탠리 김익상은 "할리우드 초창기에는 과거 신화나 전설에서의 캐릭터를 썼다. 좀비, 뱀파이어, 투명인간, 미라 등이 유행했다. 유니버설 영화사는 늑대인간, 뱀파이어 같은 공포영화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렇게 돈벌면 굿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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