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귀주가 청순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4일 기상캐스터 이귀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다녀온 #반얀트리 #banyantree 근래 너무 바빴는데 잠시 쉬니까 좋았댜♥ 썬글이는 #스틸바움 #steelbau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귀주는 선글라스를 쓴 채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외모의 이귀주는 넘사벽 볼륨감을 드러내면서 베이글녀의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10년 제5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에 당선된 이귀주는 MBC 보도국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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