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이 본비, 시하의 근황을 전했다.
4일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네 친하지 않은거 맞아? 혼자 육아하니 힘들지만 늘 그런것만도 아니네. 시하 오늘은 방에서 안자고 동생 옆에서 잘래라니. 사랑해 꼬물이들~ 42개월 그리고 14개월 만에 사람다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고 받아들여지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잠들어 있는 본비와 시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봉태규는 "너무 너무 예쁘다"라고 댓글을 달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하시시박의 남편 봉태규는 SBS 드라마 '닥터탐정'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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