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배우 김예원이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김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아침 with julia. at 'the blue box cafe' breakfast at tiffany's, 196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우아하게 찻잔을 들어올리는 모습. 도트무늬 민소매 원피스와 목에 맨 스카프가 상큼한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김예원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연상시키는 카페 풍경을 자랑해 부러움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김예원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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