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사진=민선유기자
미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건강 문제로 스케줄에 불참한다.

5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건강 상의 사유로 인해, 오는 7일 일정에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 측은 "미나가 오늘(5일) 일본 TV 아사히 '엠스테'에도 불참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건강을 위한 조치 및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어, 불가피하게 불참을 결정하게 되었다. 기대해주셨을 팬 분들께 갑작스러운 불참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미나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팬분들의 너른 이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나는 5일 예정된 일본 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엠스테)' 생방송에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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