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
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이영표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방문했다.

5일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에서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살펴보고 감탄하는 이영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표는 손흥민을 만나기 위해 런던에 방문했다. 이영표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1세대 선수로 손흥민에게는 높은 선배이자 스승이기도 하다. 이영표는 “박지성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의 경기장이 최고라고 얘기 하더라”라며 기대를 표했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한 이영표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자신이 이전에 뛰었던 경기장과 많이 달라졌기 때문. 토트넘의 팬들은 11년이 지나도 이영표를 알아보고 먼저 말을 걸었다. 런던에서 깜짝 팬미팅이 펼쳐진 것. 손흥민 역시 “이영표가 토트넘 팬들에게 너무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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