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엑소 카이가 글로벌 이사로서 팀 홍보에 나섰다.
5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 에서는 첼시 FC의 홍보 계정을 만드는 데 도전하는 엑소 카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영 역시 카이가 홍보 계정의 이름을 짓는 데 아이디어를 더했다. 이시영은 '첼시486'등의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지만 결국 홍보 계정의 이름은 김수로가 처음 낸 '첼시 로버스 패밀리'를 줄여 '첼로패밀리'로 결정됐다.
카이는 계정의 프로필 사진도 즉석에서 찍었다. 카이는 '첼시 로버스'의 공식 마크를 넣고자 했지만 김수로는 카이의 글로벌 인기를 등에 엎고자 "카이를 필두로 카이 얼굴이 딱 나오며, 우리는 뒤에 배경으로 나오기만 하면 된다. 글로벌 이사가 앞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카이가 가장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이날 카이는 계정 팔로우 100만명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당시 계정 팔로우는 24.6만명. 카이의 큰 목표에 박문성은 "혹시 (개인 SNS 팔로우가) 지금 몇명"이냐고 물었다. 이에 카이는 "600만명"이라고 대답하며 엄청난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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