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규현과 멤버들이 만났다.
5일 방송된 tvN '강식당'에서는 규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경주 숙소 옆 집에 몰래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이후 규현은 멤버들이 없는 식당에서 화덕을 찾아 숨어 있었다.
그러면서 규현은 "내일부터 60cm짜리 나폴리 피자를 판매하도록 하겠다"며 "피자 장인에게 보증받은 실력이 있으니 아무도 실망 안 할 자신이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고나서 멤버들은 규현을 발견했고 2년만에 만난 규현을 포옹해주며 반가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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