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박성연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성연은 사진과 함께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온 미스트롯 !!! 저란 사람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행복할수 있다는건 너무 너무 뜻깊고 보람찬거 같아요~ 앞으로도 베풀며 살도록 노력 해야겠어요 많은것을 느끼며 잠에 듭니다 모두들 굿나잇. (Feat.미애언니 세상 행복하게 웃기 이쩡 ?.?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성연은 옐로우 컬러의 홀터넥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성연의 미소가 상큼하다.
한편 박성연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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