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셋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제. 마지막 진료를 받고오는길에 남편이랑 들린 #경리단길 뱃속 쏭이도 엄마.아빠닮아 단거먹길 좋아하나봐요. 밀크티랑 츄러스 조합 섭취후 어젠 종일 신나서 발차기를 쉬지않는거에요.ㅎㅎ(덕분에 엄만 좀 힘들었다아...)"라고 말을 시작했다.

별은 이어 "우리쏭이는 유도분만을 결정했어요. 병원이 강남이라 혹시 출근길.퇴근길에 진통이라도 오면 강변북로에서 쏭이를 만나야하게 될지 모른단 모두의 걱정에"라며 "지난 두번의 출산 경험에 의하면 진행이 매우 빠른 산모라...ㅋㅋㅋ 셋째는 더더욱..그래서!! 이제 정~~말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답니다. 으으으으떨려욥"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오늘 무지덥다는데 엄마들! 우리 오늘도 같이 화이팅해요! 꺅^^ #임신37주차 #막달임산부 #핑크임산부 #ㅋㅋㅋㅋㅋㅋ #당충전 #행복충전"이라고 덧붙이기도.

별은 글과 함께 만삭인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출산이 임박한 듯한 D라인이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워보인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 이달 중 셋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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