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상천외한 탁구게임이 펼쳐졌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찰떡콤비'(기획 성치경)에서는 최강 콤비를 가르는 다양한 게임들이 펼쳐졌다.
침묵게임에서 데프콘은 계속해서 벌칙에 당첨됐고, 얼굴을 보곤 "어머니가 방송 보고 놀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4각 콤비 탁구에서는 프라이팬 등 일반 탁구채가 아닌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해 탁구를 쳐야 했다. 이에 묘기에 가까운 서브와 스매싱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이거 긴장된다"고 말했고, 이수근콤비는 삼선 슬리퍼로 탁구를 쳐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찰떡콤비'는 단짝 친구와 함께 동네를 누비며 즐거웠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다양한 추억의 게임과 토크를 즐기는 '뉴트로(New-Retro)'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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