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장은숙이 건강 문제로 체중 감량을 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장은숙이 출연했다.

장은숙은 "20살 때 데뷔했는데 벌써 데뷔한지 40년이 됐다"며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먹는 거에 대해 폭식을 했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이 따로 있어서 살이 포동포동 쪘었다. 작년 초까지 쪘었는데 건강검진을 받았더니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이 나오더라. 겁이 나서 그 때부터 강한 의지를 가지고 관리를 하자는 생각에 식단을 바꿨다"고 고백했다.

이어 "생식을 위주로 한다. 과일을 싫어했는데 열심히 먹으면서 탄수화물은 거이 안 먹었다. 1년이 좀 지나니까 10kg가 빠지더라"며 "걷기 운동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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