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윤상현의 일상을 공개했다.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분이 그저 그랬던 그가 기분 좋아진 이유. 잔디 깎는 기계의 도착. 해맑게 웃으며 연신 재밌다라고 말하는 그는 해지면 시작하라는 말에 지금 해 졌잖아라고 말했다. 뙤악볕인데..잠깐 구름에 해가 가려졌다고 해가 졌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가졌어 #여보썬크림은바르고나가요 #발바닥만하얘요 #윤상현의하루"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잔디를 깎기 위해 땡볕에 서있는 윤상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상현은 햇빛에 그을려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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