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본격연예 한밤' 캡쳐
SBS='본격연예 한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을 부른 임재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노래방 인기차트 1위를 차지한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을 부른 가수 임재현을 인터뷰했다.

이날 임재현은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이라고 밝혀왔다. 23살의 어린 나이였다. 임재현은 소개와 함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소화했다.

임재현은 "너무 감사하고 벅차다. 얼떨떨하다"고 1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전문가는 "1위를 하기 위해선 20에서 30만 번을 불려야 한다"며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의 경우 한달간 23만 회를 불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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