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씬의 퀴즈'
tvn '씬의 퀴즈'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씬의 퀴즈’가 막을 올렸다.

11일 방송된 tvN ‘씬의 퀴즈’에서는 퀴즈를 맞춰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씬의 퀴즈’는 6명의 멤버들이 협동해서 문제를 맞추는 방송이다. 모든 멤버들이 각자 영상을 본 후, 6개 영상에서 공동으로 지칭하는 키워드를 맞추는 방식인 것이다.

멤버 유병재, 김진우, 허경환, 김준현, 장동민, 양세찬은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 영상을 확인했다. 힌트로 악동뮤지션/B1A4/버즈의 뮤직비디오, 앤디의 인터뷰, 가수 우디의 음악방송,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분이 제시됐다.

각자 본 영상을 설명하던 멤버들은 칠판에 판서를 하며 단서를 추리했고, ‘토이스토리’라는 정답을 유추했다. 그들은 곧바로 도전했고, 손쉽게 정답을 맞췄다. 장동민은 “혼자 문제를 맞췄다면 절대 못맞췄을 것”이라고 얘기했고, 멤버들은 서로에게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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