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수현이 아이유, 여진구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7일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이야!!! 수현이형!!! 너무너무 고마워요!!!! 형~ 에너지 받아서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텔 델루나' 촬영 현장에 커피차 응원을 보낸 김수현이 아이유, 여진구와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수현의 전역 후 첫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수현은 1일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전역했다. 앞서 김수현은 첫 징병검사 당시 어린 시절 앓아온 심장 질환으로 인해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지만, 김수현은 현역 입대를 향한 강한 의지로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재검에서 1급 판정을 받았다. 이후 김수현은 지난 2017년 10월23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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