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세경과 차은우가 여름 촬영의 고충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파워FM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MBC 새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차은우, 신세경이 출연했다.
이날 신세경은 "여름에 한복 입고 연기하면 너무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너무 힘들다. 해가 너무 뜨거워서 머리가 익는 기분이다. 한낮에 나가서 촬영을 하니까 둔기로 머리를 맞은 느낌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차은우 역시 "저는 상투를 트는데 촬영이 끝나고 벗으면 땀 때문에 머리가 장난 아니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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