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지진희가 거국내각을 진행하자 배종옥이 탄핵하겠다고 경고했다.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박무진(지진희 분)이 거국내각으로 탄핵 위기가 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찬경(배종옥 분)이 박무진을 찾아와 "내각을 철회하지 않으면 박대행을 탄핵하겠다"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회의에서 안세영(이도엽 분)이 "거국내각을 철회해라 탄핵정부로 갈 수 없다. 철회하십시요 대위님"라고 말했다. 이에 차영진(손석구 분)은 "철회하면 안됩니다. 거국내각을 철회하면 국정 혼란정도가 아니라 국정 마비상태가 된다"라고 반박했다.
박무진이 "제 목표는 하나였다. 차질없이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거 그래서 거국 내각이 필요했던겁니다 근데 지금 선택할 수 있는건 두개 뿐이군요 탄핵 아니면 국정마비 지금 제가 이 결정을 해야 하는 겁니까?"라고 말하고 자리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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