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청하가 4집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2일 청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 4집 활동하는 4주 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청하는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청하는 금발에 레드립을 매치해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청하는 "요즘같이 많이 덥고 습한 날씨에 많이 힘들고 지치시죠? 건강 잘 챙겨가면서 하루하루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 언제나 맙다. 우리 별하랑 별랑한다"고 말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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