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텔라장이 새벽 라디오를 진행하는 소감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스텔라장과 비비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SBS 파워FM '애프터클럽' 디제이를 맡고 있기도 한 스텔라장. 그는 "새벽방송이다보니까 혼자 그냥 TMI 방송이다. 1시부터 3시까지인데 저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그 방송을 들으시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1월부터 했으니까 이제 반년 조금 넘었다"며 "저는 처음부터 혼잣말을 잘하는 타입이어서 아무도 안 시켜도 혼자 말을 잘한다. 적성에 잘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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