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붐의 메이트 쿤이 플라이보드 체험 도중 코피까지 흘려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후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수상레저 체험에 나선 붐과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붐과 한강을 찾은 메이트들은 '플라이보드에서 오래버티기' 경쟁에 나섰다.

첫 타자로 나선 안톤은 두 번의 시도만에 물 위에서 균형을 잡았고, 40초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 사네의 차례가 돌아왔는데, 그는 단 한 번의 시도만에 물 위에서 뜨기에 성공해 더욱 감탄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사네는 "부모님이 예전에 선원이셔서 물과 친하다. 그래서 수상 레저도 몇 가지 해봤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순서는 쿤. 앞의 두 사람과 달리 쿤은 여러 번의 시행 착오를 거쳤다. 너무 열심히 임한 나머지 코피까지 흘리고 말았다. 하지만 쿤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에 나섰고, 결국 성공을 거뒀다. 기록 측정 결과, 1위는 안톤이었다. 물놀이를 마친 이들은 드디어 한강표 라면을 먹기로 했고, 붐은 안톤에게 우승 상품으로 날계란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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