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 '정글의 법칙‘
SBS : '정글의 법칙‘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션이 정글에서 도끼질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에서는 흩어졌던 병만족이 다시 모였다.

사냥을 위해 떠났던 문성민을 비롯한 선수팀은 물고기를 잡아 돌아왔고 션을 비롯한 철인팀은 레몬 등 각종 과일을 수확해 돌아왔다. 완전체가 된 병만족은 미얀마에서의 첫 식사에 나섰다.

생선 손질을 위해 나무로 도마를 만들던 션은 도끼질에 나섰고 션은 “내가 도끼질을 잘 못하는구나”라면서 자신이 장작패기를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김병만이 션을 도와 도끼질에 나섰고, 김병만은 족장답게 능숙하게 나무를 깎아 도마를 만들었다.

한편 션은 첫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가족들과 함께 캠핑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마시멜로를 구워 아이들에게 주었던 추억을 말했다. 션은 “이번이 결혼해서 가족들 떠난 거 처음인 거 같아요”라면서 가족들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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