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3'캡처
tvN '서울메이트3'캡처

[헤럴드POP=오현지 기자]사네, 안톤, 쿤은 직접 준비해온 깜짝 선물을 붐에게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 5회에서는 붐이 루프탑에서 솥뚜껑삼겹살에 김치를 구워 먹는 등 외국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네가 붐에게 여성용 네덜라드 전통나무신발, 드레스, 꽃을 선물했다. 사네는 "붐을 만나기 전에 귀여운 치와와 사진을 받아서 아마도 여자일거라는 생각을 했다"면서 "네덜란드 여성전통의상을 준비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안톤은 스웨덴 전통 사탕과 게임기를 준비했고, 태국에서 온 쿤은 무에타이복을 깜짝 선물했다.

한편 루프탑에서는 붐이 솥뚜껑삼겹살에 김치를 구워 선보인뒤에 디제잉을 준비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디제잉 할때에는 각자 헤드폰으로 듣기만 했기에 화면에는 무반주로 댄스를 추는 등 독특한 모습이 전파를 타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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