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

캐나다 친구 5인방이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데이빗과 캐나다 친구들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방송됐다.

아침부터 굳은 날씨에 걱정을 하는 MC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친구들은 “나쁘지 않아”라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 어제 밤까지 술을 마신 친구들은 몸이 좋지 않다며 카일은 “오늘 아침을 달걀말이야”라면서 해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친구들이 숙취롤 호소하자 데이빗은 해장을 위한 코스를 준비했다.

현지 음식점으로 향하며 창밖으로 펼쳐진 바다를 본 샘은 “물가에 집이 있어”라며 제주의 바다에 감탄해했다. 데이빗은 “캐나다 바다랑 거의 비슷해요”라고 말했다. 이들은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한동안 바다를 느끼며 사진을 찍었다.

캐나다 5인방 친구들은 음식점 안에 들어서서도,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를 감상하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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