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사진=민선유 기자
강다니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다니엘이 방송 출연 계획에 대해 밝혔다.

25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소재 YES24라이브홀에서는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쇼케이스가 열려 앨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강다니엘은 이로 인해 방송 출연이 제한되고 있다는 보도가 등장하기도 했던 터다.

이와 관련 강다니엘은 "아무래도 앨범 작업 준비 기간이 너무 짧았다보니 매니지먼트와 방송사가 협의할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 명쾌한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을 아꼈다.

또한 강다니엘은 제3자 권리양도 관련한 질문에는 "전혀 인지 못했다. 그 부분은 변호사님을 통해 얘기 많이 드린 것 같고, 활동을 결심하게 된 것은 독자적으로 활동이 가능하다는 법적 판단을 듣고 많이 기다려주셨을 팬분들을 위해 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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