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인영이 남편 자랑에 나섰다.
31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의 마지막 #시라노 #류정한 #뮤지컬시라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겸 제작자 류정한은 마이크를 잡고 멘트를 하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로 지적인 매력을 뽐내는 류정한이 인상적이다.
한편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환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해 이듬해 1월 첫 딸을 출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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