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

tvN '플레이어'에서는 환희가 웃음을 참으며 노래를 불렀다.

28일 오후 X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플레이어(연출 심우경, 남경모)’ 3회에서는 이수근, 김동현, 황제성, 이용진, 이진호, 이이경, 정혁 등이 출연해 방탄소년단(BTS), 비, 신승훈, 비와이, 태민 등의 노래를 커버에 나섰다.

첫번 째 레벨테스트에서는 환희의 노래와 춤을 평가하는 심사위원들의 진지한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환희는 화려한 춤사위로 레벨테스트 신고식을 마쳤다.

특히 비와이, 김연우, 신동, 김수용은 심사위원으로 예상치 못한 심사평을 날리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얼굴만 봐도 '폭소'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강력한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정혁이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커버해 웃음을 유발했고, SM 연습생으로는 이수근이 나와 96년도에 '동대문 남대문'으로 강변가요제에 참가한 이력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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