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숙, 송은이, 임성빈이 의뢰인들을 위해 집을 찾아 나섰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파주에서 집을 살펴보는 ‘덕’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뢰인은 목공방과 주거 공간을 함께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전세가는 2억 5천만원을 생각하고 있고, 50만원 이하의 월세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는 의뢰인을 위한 집을 찾아 나섰고, 임성빈이 전문가로 함께했다. 이들은 파주에 있는 ‘자두나무 공방집’을 찾았다. 마당에 자두나무가 있었고, 안에 들어서면 발코니에서 바로 자두나무를 볼 수 있었다. 이에 김숙은 “무한으로 자두를 따먹을 수 있는 자두 옵션이 있다”고 말해 웃음이 자아냈다.
이 집은 복층원룸이었고, 2층의 화장실에서는 원룸에서 보기 힘든 욕조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의뢰인들을 위한 목공 작업실인 지하는 계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었고, “이 지하가 본래 공방으로 쓰였다”고 말하며 자신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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