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집사부일체 팀이 U16 대표팀과 팀워크 훈련 경기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U-16 국가대표팀과 겨루는 상승형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사부일체’ 팀은 U-16 국가대표팀과 경기를 앞두고 전략분석관에게 분석을 당했다. 하지만 전원 ‘벤치행’을 받았다. 네 사람은 정정용 감독에게 특급 훈련을 받았고, 육성재는 한결 나아진 슈팅 실력을 선보였다.
훈련을 받은 네 사람은 U-16 대표팀과 함께 팀워크 경기를 진행했다. 그 결과 간발의 차로 상승형재팀이 우승했고, 코치진 팀은 U16 대표팀에게 딱밤을 맞았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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