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엘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30일 배우 이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내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금발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한 곳을 응시하는 모습. 이엘은 입체적인 이목구비로 시크미까지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틸다 스윈튼을 연상시키는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엘이 열연을 펼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후속으로 오는 7월 31일(수)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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