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개똥이네 철학관'
TVN '개똥이네 철학관'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우현이 이정은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tvN '개똥이네 철학관'에서는 배우 이정은과 우현의 그려졌다.

우현은 예전에 배우 이정은에게 돈을 빌려줬었다고 밝혔다. 이정은에게 부탁을 받았을 때, 큰 고민없이 빌려줬었다고. 안내상 역시 “정은인데 빌려 줘야지”라고 동조했다.

그 때 당시는 이정은이 잘되기 전이어서, 우현은 받을 생각 없이 빌려준 돈이었다고. 우현은 “당시는 내가 더 인지도가 높았어서 정은이한테 안 갚아도 된다고 말했었다. 그런데 잊을만 하면, 정은이가 돈이 생기는 족족 갚더라”고 말했다. 13년에 걸쳐 돈을 갚았다고. 우현과 이정은의 일화는 MC들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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