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서효림이 분위기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days. Not today. 길바닥에 앉고 눕는걸 좋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공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누워 해가 진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서효림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일상을 담아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누워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서효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4월 종영한 KBS1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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