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선미가 자작곡 컴백 기사에 달린 악플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31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자작곡 컴백 기사 캡처본을 함께 게재하며 "형태가 어떻게 되었든 무언가를 만들거나 창작 해내는 것은 어려움이 많은 작업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만큼 여러 부분에서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로 한다. 하지만 지휘자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또 어떻게 표현하고자 하는지 자기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고, 설명할 수 없고 또 실행할 수 없다면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은 혼란스럽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미는 "단순히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려는 보여주기식의 작업을 하지 않는다. 가사, 멜로디, 편곡, 앨범이 만들어지는 과정 하나하나를 고민하며 다듬고 또 고치면서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걸 완성한다"며 "저 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아이돌들이 그렇다는 개인의 편견이 기정사실화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선미는 지난 30일 자작곡 컴백 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한편 선미는 오는 8월 컴백한다.
다음은 선미 SNS 입장 전문
형태가 어떻게 되었든 무언가를 만들거나 창작 해내는 것은 어려움이 많은 작업입니다. 그만큼 여러 부분에서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지휘자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또 어떻게 표현하고자 하는지 자기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고, 설명할 수 없고 또 실행할 수 없다면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은 혼란스럽습니다.
단순히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려는 보여주기식의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가사, 멜로디, 편곡, 앨범이 만들어지는 과정 하나하나를 고민하며 다듬고 또 고치면서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걸 완성합니다.
저 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아이돌들이 그렇다는 개인의 편견이 기정사실화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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