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왕빛나가 아름다움이 잔뜩 묻어있는 미소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내가 커피를 좋아하게 되다니 서른 넘어서부터 마신거 같은뎅.. #나도이십대땐쥬뜨마셔떠"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잔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왕빛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음 짓고 있는 왕빛나의 모습이 담겨있기도. 남다른 미모로 행복한 웃음을 짓는 왕빛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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